작성자

정계화 (1023olive@hanmail.net)

작성일

2011/09/23

첨부파일

조회수

1586

제 목

고현갤러리 낙관부탁드립니다

서울로 다시 재입성하심을 축하드립니다.
틈내서 한번 뵙고 내려오고 싶은데 올라가면 되돌아서 내려오기 바쁜 생활을 아직도 하고 있습니다.
이제는 여유가 아름다워 보일 나이임을 알면서...모자란 중생입니다.
세분의 낙관이 필요합니다.

1. 홍 민 정
  洪 旻 政
  HONG MiN JUNG
  (영문에는 물고기 새김과 한글은 위에서 아래로 새김을 원합니다)

2. 남 종 호
  南 鍾 鎬
  Nam Jong Ho

  류 수 진
  柳 秀 眞
  Lyu Soo Jin
  (이두분은 참으로 예쁜 부부이옵니다. 영문각에 들어가는 그림은 선생님께서 결정해 주시고 한글은 위에서 아래로 새김을  원합니다)

항상 건강기원합니다. _()_